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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택시비 계산기

by ^*$% 2025. 11. 11.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시비 계산, 생각보다 간단해요. 요즘은 네이버 지도카카오 T 같은 지도 앱이나 택시 앱에서 출발지랑 목적지만 넣으면 바로 예상 금액이 나오거든요. 택시비 계산기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예요. 이게 실시간 교통상황도 반영해줘서 실제 요금이랑 거의 비슷하게 맞더라고요.

 

지도 앱 택시비 계산기 사용법

 

가장 만만한 게 네이버 지도죠. PC 웹사이트로 들어가셔도 되고, 스마트폰 앱을 켜셔도 돼요. 사실 네이버든 카카오든 지도 서비스는 다 비슷해서 아무거나 쓰셔도 택시비 계산기 기능은 거의 다 있더라고요. 저는 일단 익숙한 네이버 지도를 켜봤어요.

 

여기서 은근히 헷갈리는 게, '길찾기'를 바로 누르는 분들이 계신데요. 그냥 메인 화면 검색창에 바로 목적지를 검색해서 찾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해요. 일단 검색부터 하시는 게 좋아요.

 

먼저 출발지를 정해야겠죠. 저는 예시로 '서울역'을 검색해서 출발 버튼을 눌러줬어요. 지금 계신 곳에서 바로 출발할 거면 '현위치'로 설정하시는 게 제일 편하고 정확할 거예요.

 

꼭 '서울역'처럼 큰 건물이 아니더라도, 'OO동 123번지'처럼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아파트 이름을 검색해서 출발지로 정할 수 있으니까 편하게 입력하시면 돼요.

 

이제 도착지를 입력할 차례예요. 저는 '부산역'으로 검색해서 도착 버튼을 눌렀습니다. 출발지랑 도착지를 다 입력하고 나면, 위쪽에 '자동차', '대중교통' 같은 아이콘이 뜰 거예요.

 

여기서 반드시 '자동차' 경로로 선택하셔야 돼요. 대중교통을 누르면 버스나 지하철 요금이 나오니까요. '자동차'를 선택하면 그 경로를 기준으로 예상 택시비가 계산되는 방식이거든요.

 

결과가 나왔네요. '자동차' 경로를 선택하면 바로 아래쪽에 '통행료'와 '택시비'가 같이 표시돼요.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는 약 37만 원 정도가 나온다고 하네요. 물론 이건 실시간 교통상황이나 통행료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저도 예전에 장거리 갈 때 기사님이랑 미리 금액을 정하고 간 적이 많거든요. 특히 서울-부산처럼 엄청 먼 거리는 기사님도 빈 차로 돌아와야 하는 걸 감안해야 해서, 미터기 요금이랑은 좀 다를 수 있어요. 장거리 이동 시에는 꼭 기사님과 요금을 미리 협의해보는 게 나중에 분쟁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