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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옥천신문 구인구직 홈페이지 바로가기

by redtshirt 2026. 2. 2.
※ 본 포스팅의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려고 노력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천신문 구인구직 정보는 옥천장터 사이트 내의 구인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한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구직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올리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으며 오직 사업주가 올린 채용 공고만 볼 수 있는 형태이므로, 마음에 드는 일자리가 있다면 공고에 기재된 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근무 조건을 상세히 문의해야 합니다.

 

옥천신문 구인구직 일자리 찾는 순서

 

가장 먼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옥천신문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해 주시면 됩니다. 옥천 지역의 뉴스를 전하는 신문사 사이트라서 처음 들어가면 각종 기사들이 메인 화면을 채우고 있을 거예요.

 

우리가 찾으려는 옥천신문 구인구직 정보는 뉴스 카테고리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별도의 메뉴로 빠져 있거든요. 메인 화면이 복잡해 보여도 당황하지 마시고, 화면 상단에 있는 메뉴바를 천천히 살펴보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을 보시면 옥천장터라는 작은 메뉴가 보이실 텐데요, 이곳을 클릭해 주셔야 합니다. 단순히 뉴스만 보는 곳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 정보는 모두 여기에 모여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찾을 때는 뉴스 메뉴만 계속 뒤적거렸는데, 알고 보니 부동산 매물이나 중고차 거래, 그리고 채용 정보까지 이 '장터' 메뉴 안에 통합되어 있었습니다. 헷갈리지 마시고 꼭 이쪽으로 진입해 주세요.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옥천닷컴'이라는 로고가 보이고 화면 구성이 살짝 바뀔 거예요. 여기서 상단 메뉴들을 보시면 구인이라는 항목이 바로 눈에 띄실 겁니다. 여기를 눌러주시면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한 가지 꼭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이곳은 구직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오직 구인 공고만 올라온다는 점입니다. 내가 일자리를 구한다는 글은 쓸 수 없고, 사장님들이 올린 "사람 구해요" 글만 볼 수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하셔서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게시판에 들어오면 최신순으로 다양한 일자리 목록이 쭉 뜹니다. 보통 제목에 "홀서빙 구합니다" 또는 "생산직 모집"처럼 핵심 내용과 연락처가 바로 적혀있는 경우가 많아요.

 

제목을 눌러도 상세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 글들이 꽤 많거든요. 그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제목에 적힌 전화번호로 직접 연락을 취해야 합니다. 통화할 때 미리 체크하면 좋은 것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 정확한 업무 내용: 제목과 실제 하는 일이 다를 수 있으니 꼭 물어보세요.
  • 급여 조건: 시급인지 월급인지, 수습 기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근무 시간: 휴게 시간이 포함되어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간혹 이미 사람을 구했는데 글을 내리지 않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 통화를 먼저 하시고, "옥천신문 보고 연락드렸어요"라고 말씀하시면 대화가 훨씬 수월하게 풀릴 겁니다.